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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이 책은 보면 참 비유랑 설명을 잘하는데 유독 설명을 이해가 안되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머리글이 그렇지 않나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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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그런가를 잘 분석해보면 이 책을 쓸때도 독자에게 다가가는 추상화 레벨을 잘못 선택한것 같다.(아님 도메인을 객체지향에 이미 통달한 사람으로 잡은건가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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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체적인 코드로 예시를 들려고 하는데 오히려 역효과 아닌가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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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사실 객체지향의 개념들은 단순히 하나만 설명할수가 없고 항상 줄줄이 사탕으로 함께 다니는 느낌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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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하나의 키워드 설명으로 시작해서 다른 키워드의 설명으로 끝나는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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객체지향 자체가 설명이 너무 어렵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분할정복이 안된다(분할한걸 이해할수 없고 다 모였을때 겨우 이해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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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쩃든 그래서 "객체지향 사실과 오해"가 참 잘 쓴 책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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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객체지향 사실과 오해 스터디때 [추상화 관련 장의 정리](https://github.com/woowacourse-study/2023-fun-readBook-AN/blob/main/%EA%B0%9D%EC%B2%B4%EC%A7%80%ED%96%A5%EC%9D%98%20%EC%82%AC%EC%8B%A4%EA%B3%BC%20%EC%98%A4%ED%95%B4/3%EC%9E%A5/%EB%A9%A7%EB%8F%BC%EC%A7%80.md)를 다시 읽어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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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나 추상화로 시작해서 캡슐화, 정보은닉, 타입, 행동 등 뭐 오만가지 키워드에 대한 설명이 동반되어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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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적으로 추상화를 줄여서 설명하며 마무리해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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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위키피디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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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[컴퓨터 과학에서 추상화(abstraction)는 복잡한 자료, 모듈, 시스템 등으로부터 핵심적인 개념 또는 기능을 간추려 내는 것을 말한다.](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C%B6%94%EC%83%81%ED%99%94_(%EC%BB%B4%ED%93%A8%ED%84%B0_%EA%B3%BC%ED%95%99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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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GPT 채찍질 해서 얻은 한줄요약(생각보다 좋은데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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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추상화는 필요한 기능만 드러내고 세부 구현은 감추어 복잡성을 줄이는 설계 기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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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의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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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상황에 맞는 타이핑(어떤 행동을 외부에 노출할지 정하는 행위)의 척도를 정하는 행위 -> (상황에 맞는이 중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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